벚꽃나무 아래 수국이 핀 꽃길
대원사 꽃길숲 수목장

벚꽃길 끝,
천년고찰이 모시는
평생의 안식처

5.5km 벚꽃길을 지나
천년고찰 대원사 곁에 자리한 꽃길숲 수목장

꽃길숲 조성 예상 이미지
‘天鳳山大原寺’ 현판이 걸린 대원사 일주문과 이어지는 길
천년고찰이 모십니다

1,500년을 지켜 온
천봉산 대원사

503년 창건 · 보물 제1861호 극락전 벽화
천년고찰이 직접 운영하고 지킵니다

대원사 일주문
천봉산 능선 아래 자리한 대원사
천봉산 · 봉소형국

봉황이 알을 품은 산,
예로부터 전해지는 명당

하늘의 봉황이 내려앉은 형국이라 전해지는 터
그 품에 역대 스님들과 함께 모십니다

햇살이 드는 전나무 추모목 숲
스님들이 머문 귀한 터

스님들이 잠든 터,
꽃으로 피어나는 숲

대원사 역대 스님들의 부도를 모셔 온 자리
사철 푸른 전나무가 곁을 지킵니다

꽃길숲 조성 예상 이미지
고인의 명패가 걸린 추모목이 늘어선 숲길
평생 영구 안치

한 번 모시면,
대를 이어 머무는 자리

기한 제한 없이, 평생 영구 안치
이장 걱정 없이 자손에게 짐을 남기지 않습니다

꽃길숲 조성 예상 이미지
01 / 04
현장 답사 예약 전화 상담 1533-5219

방문 전 답사 예약 필수미리 전화나 문자로 예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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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원사 운영천년고찰이 직접 모십니다
  • 평생 영구 안치갱신도 이장도 없습니다
  • 5.5km 벚꽃길꽃길 끝에 닿는 자리
  • 광주에서 약 40분전남 어디서든 1시간 안팎
수목장, 어떻게 고르시나요?계약 전 꼭 확인할 7가지
이런 순간에 찾아오십니다

가족을 위한 마지막 준비,
미리 보고 정하세요

마지막 순간에 서두르지 않도록, 가족과 함께 숲을 직접 걸어 보시고 정하셔도 좋습니다.

꽃길숲 방문 전, 답사 예약은 필수입니다.담당자가 동행해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문자로 날짜를 미리 알려 주세요.답사 예약 후 방문하신 분께 ‘친환경 봉안함’을 드립니다
꽃길숲을 선택하는 이유

한 번 모시면,
대를 이어 찾아올 자리

  • 01 평생 영구 안치 30년 · 60년 갱신 없이, 이장 걱정 없는 자리
  • 04 스님들과 함께 머무는 터 역대 스님들의 부도를 모셔 온 성스러운 터에 함께 모십니다
  • 06 가깝고 편안한 참배 광주 40분 · 전남 1시간대 · 입장료·주차 무료
벚꽃이 흐드러진 꽃길숲 산책길
꽃길숲 조성 예상 이미지
꽃길숲 수목장

자연으로 돌아가는
가장 고요한 길

수목장은 화장한 유골을 추모목 아래 흙에 모셔, 고인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는 장례 방식입니다.

나무가 자라며 고인을 포근히 품어 기억하고, 남은 가족은 숲길을 걸으며 마음을 다독입니다.
꽃길숲은 대원사 역대 스님들의 부도를 모셔 온 귀한 터로, 예로부터 좋은 자리로 여겨져 왔습니다.

운영
대한불교조계종 천년고찰 보성 대원사
소재지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 산77-1
안치 기간
평생 영구 안치 (30년 단위 갱신 · 60년 만기 없음)
추모목
전나무 · 한 그루에 최대 8위

천년고찰 대원사가 모시고 지킵니다

추모목과 이용료

한 번의 선택으로,
평생 이어지는 자리

평생의 자리인 만큼, 비용도 처음부터 분명하게 안내합니다. 자리의 위치와 안치 인원에 따라 사용료가 달라집니다.

  • 하늘로 곧게 자란 전나무 개인목 개인목1위

    한 분을 한 그루 전나무 아래 모십니다

    500만 ~ 600만원

    관리비 연 7만 원

  • 두 줄기로 자란 전나무 부부목 부부목2위

    평생을 함께한 두 분이 한 나무 아래 머무십니다

    700만 ~ 800만원

    관리비 연 10만 원

  • 햇살이 드는 전나무 가족목 숲 가족목3위부터 · 한 나무에 최대 8위

    온 가족이 한 나무 아래 함께 모십니다

    800만 ~ 900만원 (3위)
    900만 ~ 1,000만원 (4위)

    1위 추가마다 관리비 연 2만 원
    5위 이상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 사용료 + 관리비추모목 사용료와 연 관리비를 나누어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관리비는 안치하실 때 5년분을 함께 납부합니다.
  • 한 번의 비용으로 평생30년·60년마다 다시 계약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한 번 모시면 평생 영구 안치됩니다.
  • 가족이 함께한 그루 전나무 아래 최대 8위까지, 가족이 한 자리에서 이어서 모실 수 있습니다.
참고

개인목 600만 원을 60년으로만 나눠 보아도 한 해 10만 원 남짓입니다.

그런데 꽃길숲의 자리는 60년이 끝이 아닙니다.
갱신도 이장도 없이, 대를 이어 머뭅니다.

평생 영구 안치

한 번 모시면,
다시 이장할 걱정이 없습니다

수목장마다 사용기간과 관리방식이 다릅니다. 꽃길숲의 계약 조건은 이렇습니다.

  • 다시 계약해야 하나요?30년·60년 갱신 없이계약 조건에 따른 평생 영구 안치입니다.
  • 60년이 지나면요?기한 제한이 없습니다만기에 맞춰 이장하거나 다시 계약할 걱정이 없습니다.
  • 가족을 함께 모실 수 있나요?한 나무에 최대 8위부부목·가족목으로 한 자리에서 이어 모십니다.
  • 비석을 세워야 하나요?비석 없이 작은 나무 명패숲 본래의 모습을 지키는 수목장림 방식입니다.
  • 누가 모시고 지키나요?천년고찰 대원사스님들의 부도를 모셔 온 터에서 사찰이 곁을 지킵니다.
꽃길숲 사진

꽃길숲 수목장 사진

사진 더 보기

현장 답사

직접 보시고,
가족과 함께 정하세요

평생의 자리는 사진만으로 고르기 어렵습니다. 담당자가 숲을 함께 걸으며 안내해 드립니다.

  1. 1
    전화·문자로 날짜 정하기

    원하시는 날짜만 알려 주세요. 방문 전 답사 예약은 필수입니다.

  2. 2
    담당자와 함께 숲 걷기

    추모목의 위치와 분위기를 눈으로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보세요. 답사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3. 3
    가족과 의논해 결정

    마음이 정해지면 신도 가입과 계약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담당자 동행
  • ‘친환경 봉안함’ 제공
  • 광주 40분 · 전남 1시간대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천년고찰이 함께하는,
믿을 수 있는 자리

  • 천년고찰이 직접 운영대한불교조계종 보성 대원사가
    곁에서 모시고 지킵니다
  • 평생 영구 안치30년·60년 갱신 없이,
    이장 걱정 없이
  • 한정된 자리한 그루에 한 가족,
    소수에게만 허락되는 자리
가까운 거리

멀리 모시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찾아뵐 수 있어야 진짜 안식처입니다.
광주 도심에서는 차로 40분, 광주·전남 어디서든 1시간 안팎이면 닿습니다.

  • 약 40분광주 동구 · 남구
  • 약 1시간광주 전역 · 화순 · 보성 · 순천 · 벌교
  • 1시간 30분 안팎나주 · 장흥 · 광양 · 여수 등 전남 인근

자가용 기준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자세히 보기 →

방문 전 답사 예약 필수미리 전화나 문자로 예약해 주세요

상담 안내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전화 주세요

1533-5219

방문 전 답사 예약 필수미리 전화나 문자로 예약해 주세요

한 번 모시면 30년·60년 갱신 없이 평생 영구 안치됩니다. 역대 스님들의 부도를 모셔 온 성스러운 터에 함께 모시는 자리입니다. 이용료는 수목장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원사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 입장료·주차요금 없음 · 주차장에서 걸어서 3분 카카오맵네이버지도
광주 상담실광주 서구 천변좌로 260, 2층 카카오맵네이버지도

벚꽃길 끝, 그 자리를
직접 걸어 보세요

방문 전 답사 예약은 필수입니다.
역대 스님들이 잠든 성스러운 터, 미리 연락 주시면 꽃길숲까지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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